간단하게 이야기 할께요.
요즘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서요......
1, 2월생인 자녀를 두신분은 고민 고민 또 고민이겠죠.
내자식 내가 제일 잘안다고 어느분께서 그러셨는데....
것도 콩깍지가 끼면 잘보질 못합니다.
내아이는 어쩐지 좀 어설프고 잘해줄까 걱정도 되고...
여튼간 집에서 하는 행동 친구들과 놀때 하는 행동
울 아들은 무궁무진한 능력의 소유자입니다.
취학통지서가 나왔으니까 그냥 보내세요.
충분히 잘 할 수 있을 나의 자녀들을 내눈으로 봐서 내가 평가하는거...
그냥 좀 못믿어워서...
멀쩡한 우리얘들 병원가서 성장발육부진 등등의 이유로
학교에 보내지 않는 요즘 현실이 전 좀 그렇더라구요.
충분히 잘할수 있어요.
멀쩡한 내아이 왜 학교에서 오라 하는데.. 보내질 않는지...
그래도 주위에서 보니까 안가는 아이들보다 진학하는 아이들이 더 많더라구요.
시작도 하기전부터 ....
유예를 시키는것은 좀 그렇더라구요.
내자식 믿어보세요.
충분히 잘할 수 있어요.
제가 그랬어요.
병원가서 진단서 까지 받아왔는데... 고민고민하다가 그냥 보냈어요.
그치만 지금생각하면 잘했다 싶어요.
저처럼 일이년이 지나면 잘했다는 생각드실거에요.
고민하지 마시고 통지서가 나왔으면 보내고 나오지 않았으면 보내지 마세요
잘생각해보시고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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