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큰딸 (7살(60개월), 1월생) 입니다. 작은아이는 5살.....
내년에 학교에 갑니다.
집에는 퍼킨스명작이랑 베이북과학동화, 창작은 단행본으로 있습니다.
그동안 책을 고루 사주지도 읽어주지도 못했네요. 큰딸 책을 좋아해서 자주 읽어달라고 하는데도 잘 안읽어주고 정말 못된 엄마입니다. 신경을 제대로 못 써준게 넘 후회가 되고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전래, 자연, 창작쪽으로 필요한데....
전래는 한솔 옛이야기와 보림 까치와호랑이 아니면 호야토야를....그리고 솔거나라와 국어나라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비주얼어린이백과를 구입할려고 합니다. 창작은 네오키드를 구입할까 하는데....
그런데 자연을 뭘 구입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자연의신비, 삼성아인슈타인자연관찰(넘 쉬운가요), 초록나무자연관찰 등등 여러가지가 있던데.....
이왕사는거 그냥 교과서랑 연관이 많다는 자연의신비를 사줄까 생각을 하지만 자연에 관한 책을 처음 접해주는 거라 혹시 아이에게 어렵지 않을까 고민이 이만저만 되는게 아니네요. 머리가 터질 것 같습니다. 일도 안되고...
한해 늦게 보낼려다 그냥 순리대로 보내자 결정을 내렸더니 책이 많이 없어서 맘이 급하네요. 학교에 갈때까지 책 열심히 보여줘야 겠어요.
먼저 학교에 보내보신 선배맘들은 어떻게 하셨어요?
부디 많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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