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호기심 많은 7살 아이 엄마입니다.
그런데 직장을 다니다보니..
아이를 할머니한테만 맡겨놓고
교육은 등한시하고 있었는데
회사를 그만두고 이제 집에 눌러앉게 되었어요..
막상 집에서 책을 가지고 아이들을 가르치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그냥 방문 교사에게 맡기는게 나은지?
어떤 교재들은 엄마들을 위한 지도북을 준다고도 하는데..
그게 얼마나 도움이 되나요?
무능맘을 위해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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