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이르긴 하지만 만족스럽지 못하네요.
아이 그림에는 절대 손대지 않고 창의력을 이끌어내는 수업이라더니
것두 어느정도 그림에 소질있는 아이에게 해당되는 말인가봐요.
아이가 잘 못그리니까 선생님이 먼저 그린 후 고대로 베껴그리기 시키더군요.
어떤건 선생님이 그려주고 아이는 그위에 색칠만 하구...
이럴려고 비싼 교육비(10만원) 들여 가르치는건 아닌데 말이죠.
일반 미술학원이 나을까요?
아님 방문 미술이 다 비슷비슷하다면 좀 더 저렴한 걸로 바꿔 볼까 싶습니다.
땡이나 색동이 등등
다른 방문 미술 하시는 분들은 어떤가요?
여긴 부산인데 좋은 선생님 계시면 꼬옥 추천 바랍니다.
참고로 아이는 8살 남자아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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