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을 유예시키셨다는데
글쎄요
제 주변에서 보니까 1,2학년때까지는 아무래도
아이가 많이 힘들어 하는건 사실이더라구요
그치만 여자아이는 금방 그 대열에 끼여들고
남자 아인 조금 늦긴 해도
신체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한 그냥 보내는게
좋지 않았나 합니다
학교주변시설등은 하나의 위안삼기위한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담 11.12월생하고는 별로 차이도 안 날텐데요
조금 아쉽네요
그 아이들이 장성해서는 오히려 1년을 이득을 본다는
생각은 안해 보셨는지요
너무 걱정스럽게 생각안하시고
아이를 믿어 보는게 좋았을걸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치만 이젠 지난일인걸 최선을 다하면 되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