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년 유에를 시키고 올해학교에 입학하는 아이엄마입니다.
도움이 되까마는 제 경험을 적어봅니다.
그냥 1년 다른 유치원에 보냈어요.
무엇을 더 가리킨다기 보다는 1년이라는 시간속에서 아이가 더 스스로 자라더군요
여기저기1년을 보내는 것보다 또래집단 늘 만나서 놀고 지낼수있는 유치원을 찾았어요
놀면서 베우니까요. 처음엔 어색해하고 그러더니 이내 적응을 하더군요
다 엄마들의 걱정이예요. 그냥 물은 위에서아래로 흘러가는 거예요.
옆에서 부모가 방향만 잡아주는 역활을 잘해야 겠지요.
마음의 여우를 두세요.
책 많이 읽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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