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해 주실분이 주위에 없어서 조언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와 동생 둘을 더 둔 엄마입니다.
큰아이를 1학년때 부터 뉴욕에 사는 친천분이 보내라고 하셨는데
아이와는 달리 제가 맘이 편하질 않아서 보내질 못하고 있습니다.
아이 혼자 보낸다는 것이 아이보다는 제가 더 불안해 하고 있어요..오히려 아이는 보내달라고 하고 있는데두요..
혹시 아이가 부모와 떨어져서 있었던 경험이 있으신 분은 도움 부탁드려요..
보내려고 하는 곳도 같은 또래 남자아이가 하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둘이 친구처럼 지내긴 했는데 우리 아이가 부모와 떨어져서도 그게 가능할까 ..걱정때문에 결정을 내리기기 쉽지 않네요..
아이는 워낙 성격이 명랑하고 친구를 잘 사귀는 편이긴 한데도 말이에요..
남편은 이미 보내기로 마음의 결정을 한것 같은데요..제가 아직 결정을 내리질 못하고 있습니다.
경험이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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