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 초등학교를 보내고 불안과 설레는 맘입니다.
어머니회에서 각 임원선정을 하였고, 부회장을 맡았습니다. 처음에 선생님은 부회장이 없어도 될 것 같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엄마들의 분위기로 회장, 부회장, 총무가 선출이 되었습니다.
회장에 선출된 엄마는 초보이면서, 한마디로 별 생각이 없으신것 같고, 총무를 맡으신 분은 연속하여 큰아이의 학교일을 맡아서 해온 베테랑이며, 액티브한 분이더군요.
제가 맡은 부회장은 무엇을 해야하는 직책인지. 초보인 저역시 눈치만 보게 됩니다. 또한, 저의 입장을 확실히 정립하지 못하니, 학교의 참여에 있어서도 피곤하게 되는군요. 임원선출을 하고, 2일이 지났는데, 한 2달은 지난것 같습니다.
임원엄마들 사이가 편해야 올 1년을 잘보낼것 같은데, 어떻게 처신을 하여야 할지 고민입니다.
부회장의 역활은 무엇입니까?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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