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입학한 초등1학년 엄마입니다.
아이도 저도 이제 학교생활에 익숙해 질려고 하는 찰라에
정말 큰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복잡한 집안사정으로 아이가 전학을 하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이 방법이 꼭 최선의 방법은 아니지만, 이런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때문에 걱정이 많습니다.
서울에서 살다 지방의 사투리에 적응할지도 걱정이고 무엇보다도 익숙하지 않은
전학한 학교에서의 적응을 잘 할까도 걱정입니다.
전학이 아이에게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가 될까요^^
혹 이런 경험이 있는 엄마계시면 조언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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