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제가 보기에는 엄마도 아이도 딱하게 보입니다.
엄마가 자랄때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물론 세상이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그건 아닌것 같아요,
물론 아이가 원하는 거라면 몰라도ㅡ 근데 1학년 아이는 그걸
원하지 않아요, 그걸 다 소화해낼 만큼 시간이나 경제력이 되면몰라도,,,
저도 1학년을 둔 맘입니다.
우리 아이도 6-7살때는 시간적인 여유가 많아
눈높이, 태권도, 영어. 피아노, 또 미술,,,
다양하게 접하게했어요..
근데 학교 가고 나서는 미술학원만 다녀요,
아이가 원하고 그림을 좋아 한답니다.
미술학원 다녀와서 집에서는 저랑 책보고 컴퓨터 오락하고
동생이랑 놀고,,
대화하고 저녁먹고 하면 정말 빠듯합니다.
먼저 아이와 대화하여,,, 줄이세요.
지금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세상은 재미있고,
학교는 정말 다니고 싶어서 다니는 거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가장 급선무 입니다.
그리고 남는 시간에는 바깥 활동을 같이 하세요...
그럼 아이가 앞으로 학교나 친구관계에서 자신감과
내가 할일에 대해 먼저 얘기해 올거예요...
분수에 넘게 들리지 않았나요, 그렇다면 죄송해요...
참고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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