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줄 몰랐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친구와 뛰어 놀기를 즐기는 줄 알았죠.학교 오갈 때도 짝 하나 만들어 같이 다니는 거라 생각했는데 제 아이는 모든 걸 거부하고 혼자 다니네요.
이애는 자기를 놀려서,저애는 거칠어서,그 아인 나를 때려서...
여지껏 몰랐더랬습니다. 그냥 친구관계가 폭 넓지는 못ㅎ도 찾아오는 아이들은 있으니까 보통 아이려니 했지요.
근데 학교에 보내놓고 1달여만에 아이가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대요.
매일 앞에 앉은 녀석에게 맞고 오거나 물건을 빼앗기고 옵니다.워낙 숫기가 없어서려니 했는데 학교에서 와서도 나가 놀려고 하지를 않으니...이거 정말 문제 아닙니까?
그럼 뭐하고 노느냐고요? 뻔하죠. 책보고 티비보고 크레이지 하고...
어떻게 하죠? 선생님 상담도 부담스러워 아직 못하고 있답니다.
혜안 잇으신 분 답 좀 달아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