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아이교육에 관심은 아주 많이 있는데 직장맘인 관계로 마음만 조급한 두딸래미 엄마랍니다. 근무중 가끔 여러맘님들의 글을 읽고 부러워하기도 하고, 속상해하기도 한답니다.
오늘은 우리 큰딸래미 책읽기에 대해 여쭤보려구요.
글은 어찌어찌 1년 반정도 눈높이 한글로 읽게 되었고, 잠자리에서 책을 읽어주지 않으면 잠들지 못하고 책을 읽어주면 재미있어하고, 자꾸자꾸 읽아달라고는 하는데 통 혼자서는 책을 읽지 않아요.
그리고, 잠자리 이외에는 인형 머리 손질하기, 그림그리기(그것도 주로 사람들)에만 열심이고 책장의 책은 몰라라 한답니다.
맘님들의 아이는 어떤 계기로 혼자서 스스로 책을 읽게 되었나요?
그리고, 그림이 주인 동화책 말고, 글자가 많은 책은 언제 접해주어야 하는지요?
주변에 따로 물어볼 사람도 없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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