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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게시판
초등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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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들 때문에요 |
글쓴이
걱정스러운
등록일
2003-04-30 14:29
조회수
4,07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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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은 초1입니다. 오늘 급식도우미라 학교에 갔더니 선생님께서 아이가 뭘 하라고 하면 1분만에 다해놓고(결과야 뻔하겠죠) 다른 걸 하면서 논다고 하십니다. 최선을 다하지 않고 얼렁뚱땅하나 봅니다. 주의도 산만하고 안정감이 부족하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술을 배우고 있는데 미술선생님도 비슷한 말씀을 하셨거든요. 97년1월생이라 많이 고민하고 보냈는데 걱정이 되네요. 물론 나이탓만은 아니겠지만요. 혹시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도움의 말씀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