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1학년 남자아이 맘입니다.
우리아이가 언제 부터 인지 웃음을 잃어간듯 싶더니 하는일마다
부정적이고 신경질을 많이 내서 참으로 걱정입니다.
둘째아이를 많이 건들어서 저에게 꼭 한소릴 듣는답니다.
제가 욱하는 성질도 있긴 하지만 어느 엄마들도 그정도는 할거라 믿습니다.
먼저 잘하면 칭찬도 많이 하려고 무척이나 노력하고 있는데 잘 도와주질 않네요.
어찌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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