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6살난 와일드과 아들입니다.
항상 유치원갔다와서 늘상 롤러블레이드 타고 위층 형아들이랑 개미 잡고 콩벌레 손에 올렸다 내렸다 거미줄에 걸린 벌레 잡으면서 다니는 아들입니다.
운동신경 좋고 혈기 왕성합니다.
오히려 그런 운동량을 다 풀지 못하믄 집에서도 거실을 왔다갔다 뛰어다니고,
동생도 찝쩝거립니다.
어제 아마데우스 참여수업을 접하고 아이랑 너무 안맞다는걸 절감했습니다.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다 할지라도 울 아들관 아니었거든요.
엄마의 욕심만으로 계속 보낼수도 없구요.
미술학원 다니는 요일을 조금 조정해서 운동을 보내볼까합니다.
이론대로 해지지도 않구 엄마의 계획으로도 되지 않는게 아이키우는것 같아요.
어젠 많이 속상했지만 이 에미맘 수습해야줘.ㅋㅋㅋ
내년쯤 운동을 시킬려도 했는데..
좀 앞당겨서 올해부터 보내야 할까봅니다. 가까이에 별 친구도 없고..
해서 태권도와 검도중에 보낼려하니 어찌보면 활동적이다 못해 산만한것도 같아
고민이 되네요.
아마도 초등생을 둔 분 맘들이 많이 보내실꺼 같아서 이리 올립니다.
혹, 태권도나 검도 보내신 분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좋은 하루 보내셔요.꾸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