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내년이면 학교에갈 7살난 아들을 가진 엄마입니다.
학교문제로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대명2동인데요 저의 주소지의 배정학교는 학급수도 3반정도 밖에
안되는 대구에서는 보기드문 미니학교입니다.
물론 동네에 또래 애들도 별로 없구요
하지만 도로 건너편은 지금학교의 5배정도 되고 작년부터 시범학교라서
시설이나 교사인력이 풍부하고 아이들도 정말 많습니다.
마음같아선 건너편으로 이사가고 싶지만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아버님명의의
집이라 제 집을 두고 이사도 가지 못할 형편입니다.
어떤이는 큰 학교가 낫고 아이를 위해서 이사가는게 좋을거라고 하고
어떤이는 작은학교가 낫다는 사람도 있고 빨리 내가 결정해야 하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경험있으신분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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