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들이 학년이 조금씩 올라가면서 전과목 학습지에 대해 많이들 궁금해 하시네요
우선 아이의 학습을 도와주는 형태는
선생님이 도와주는 것과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있겠지요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현실 상으로 조금 무리기는 합니다.
선생님이 도와 주는 것은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을 조금은 빼앗을 수 있고
자학자습은 시간이 좀 걸리기는 하지만 결국 아이가 혼자 할 수 있는 힘을
조금씩 길러줍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것은 학교 진도에 맞는 학습지를 선택해야
아이가 학교에 가서 선생님이 하시는 말을 제대로 이해 한다는 겁니다
아무리 집에서 자기 학년보다 더 나아간다거나
아니면 조금 부족해서 복습을 하더라도
결국은 학교에서 선생님 말을 잘 못 알아 듣는다면
어머니가 좀 도와 주셔야지요.
어머니들께 교과의 흐름이나 학교에서의 평가방법
아이에게 학습도와주기등을 알려드리고 싶은데
지면으로는 너무 많이 차지할 것 같아
궁금하시면 개인 메일을 주십시오
성의껏 답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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