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98년1월생 남자 아이 엄마입니다.원칙대로라면 내년에 취학대상이지만
유예를 생각하고 있습니다,아이가 워낙 약해서요.
그래서 내년 일년을 알차게 보내고 싶은데, 영어로 할지, 창의력으로 할지
고민입니다.
여기는 제주도라 많은 엄마들이 영어 유치원에는 보내지 않지만, 내년겨울에는
다시 서울로 가야 하기에, 서울에서 있는 같은 또래들과 비슷하게 공부해서
보내려고 합니다.
엄마욕심같아서는 영어 유치원에 보내고 싶지만, 아이가 영어 보다는 레고닥타를
더 좋아 하는것 같아요.
지금 영어는 키즈온라인을 하고 있는데, 아이 수준보다 더 높아서 요즘은 좀 지루해 하고 있구요,가베 수업도 받고 있습니다.
키즈온라인 수준이 높다보니,지루해 해서 그냥 그만 두고 내년에 영어유치원으로
보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선배맘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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