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극성스러운 엄마도 아니고 아주 평범한 만4살(47개월)을 둔 엄마입니다
최근 우리아이를 영어전문학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 가치관으로서는 이런 학원을 보내게 될줄 꿈에도 생각을 못했는데...
작년 다니던곳에 인원수를 너무 늘리는 턱에 다른곳을 찾다가 인원수가 아주적고
저렴한 영어학원을 추천받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뚜껑을 열고보니 환경이 아직 5살 아이에게는 너무 열악하여 조금만 더쓰자 라고 맘을 먹고 오십만원정도의 영어학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영어유치원내에서는 영어만 사용을 해서 인지 조금 거북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아주 심한 거부는 아니구요
지금2주째인데 엄마로서 확신이 쓰질 않네요
금전적인 부담도 있고 아이가 투자에비해 흡족해 하지 않아서 인지
엄마로서 갈등을 많이 느낍니다
혹 경험 있으신분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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