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 1월생 엄마입니다
지금 7세반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데 내년에 입학을 해야 할지 말아야할지
망설여지는군요
공부가 문제가 아니라 체력이 모지라네요
자기반에서 아마 제일 작은축에 들어갈것 같네요
덩치로 봐서는 유예시키고 싶은데 여자아이고 친구들과도 잘 놉니다
학습적으로도 앞서가는 편이고 책도 200페이지 가량의 책도 쉽게 읽습니다
맘님들..
정말 초등학교 가면 그렇게 덩치가 중요한가요
전 애를 위해서라도 그냥 내년에 학교에 보내고 싶은데 요즘은 안보내는 추세라고 하네요
키가 작으면 친구들이 놀리거나 같이 어울리지 못하나요?
성격적으로 조금 소심한 편이라 혹시 엄마의 생각대로 내년에 보내어 상처라도
입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좋은 의견 많이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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