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남자아인데요...
이사를해서 한글나라 선생님이 바뀌었는데....싫다네요....
제가봐도 전에선생님이 훨씬 재미잇게 해주셨거든요....
전에는 선생님오시기를 손꼽아 기다리곤햇는데....
이번선생님은정말 성의없더군요....
대충대충 스티커도 선생님이 직접부쳐버리고.....
빨리끝내고 가기바쁘세요....
우리아이 황당해 하는모습하며.....
싫다고 까지말하며 한글을 거부하려는 태도를보이는데....
낱자까지 전에선생님과 재미있게하고....
이사와선 문장들어가는데 ....
예전엔 동화책읽을때 제목은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읽어보자하면
아는글자는읽으려고 하고 그랫는데 요즘엔 엉터리로읽어버리고
모른다고그래버리네요.....
흥미를잃어버린것같은데....
이사와서 바로 연결3주째수업인데....
그만두는게나을것같단생각이드네요.....
다른선생님으로 바꿀수있을것같지도않고....
잠시쉬었다가 선생님이 바뀐다음에 다시시작하거나
웅진한글깨치기로 바꿀까도 생각중인데.....
전에하던일일공부나 콜럼버스로 엄마가해줄까 싶긴한데
동생때문에 .....엄마가 해주긴좀 힘들겠고....걱정되네요...
남자아이라 신경안써주면 한글떼기어려울수도있다는데....
그냥 좀더 그선생님과 해봐야 할까요....아이가싫다는데....
제가봐도 별도움안될것같은데....
중요한건 흥미유발인데....전혀재미없어 하거든요.....
선생님과 지겹게 수업하고 끝나면 해방받은듯한 표정하며....
저런식으로 백날해봐야 한글못떼겠다싶은 생각밖엔....
잠이안오네요....어찌하오리까....
조언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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