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마의 시작이라 빗줄기가 굵더니 지금은 좀 얇아졌네요.
여름방학이 시작되어 벌써, 여기 저기 체험학습과 학원을 다니는 친구들이 참 많더군요
작년까지는 연극공연을 보여주는데 중점을 두었는데 올해는 보습학원과 공부방을 가는
친구들이 무척 눈에 띄어 제 아이도 보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물론 학습지를 하고 있지요 그런데도 또다른 공부방을 보내야하는 현실 휴~~~ 애들은 참 대단하거 같아요 부모이지만 참 내 욕심을 채우려고 하는건지 애들의 공부실력에 도움을 주는건지 .......
공부방 얘기를 들으니 보습학원보다는 공부방이 적응이 쉬울것 같은데 다른맘님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알려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