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이는 8살 이구요. 7살부터 튼튼영어를 해왔어요.
지금 스테핑 어해드 과정 하구 있구요. 다음주부터는 드래골 단계에 들어가요.
제가 직장맘인 관계로 같이 영어공부를 해주질 못해요.
그래서 아이가 혼자 듣고 따라하고 하는게 영어공부 다에요.
긴문장도 그전날 한번 듣고 다음날 선생님 하고 통화하면서 잘 해네요.
2주마다 선생님이 오시는데 그동안 배운것 복습해도 힘들이지 않고 잘 해낸다고 하구요.
선생님 말씀이요..
그런데 문제는 그 효과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거에요.
파닉스를 안했기 때문에 모르는 영어 문장은 커녕 단어등은 읽지 못하구요
우리말을 영어로 말하기는 더더군다나 못하리라고 봐요.
시켜보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선생님은 잘 한데요. 이렇게 자꾸 하다보면 언어회로가 만들어져서
한번 들은 것도 잘 따라 하는거래요. 그렇다고 조바심 내지 말고 꾸준히 시키고
기다리래요. 아이한테 튼튼영어가 잘 맞는거라고 하시면서요..
그말씀 믿어도 되야 할지.. 말아야 할지...
맘님들 경험담이나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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