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동안 뭘 하면 좋을까 이리저리 재어보다가
마땅한 것을 딱 만나지 못 해서 고민하다가
벌써 8월도 거의 1/4가 지났네요.
이번 일요일 용유도 갯벌에 저도 다녀올 예정이랍니다.
올해 바다는 거기서 마음껏 느끼고,
그리고 만화영화로 봤던 '니모를 찾아서'나 '신밧드'로 나머지 푸른 기억을 메워야 할까 싶네요.
아참... 니모 덕에 바다와 물고기에 관심 갖게 된 아이들이 많다는데
방학 끝나기 전에 꼭 '아쿠아리움'을 다녀올 생각이랍니다.
왠지 많이 가을에 가까워진 것 같은 날...
아니 곧 더위가 시작될 것 같은 끝여름이 느껴지는 날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휴가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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