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여름방학이 드뎌 끝이 났네요..
크게 더운걸 몰랐지만 개학하는 오늘은 왜 이리 더운건지...
우리 큰놈 노는걸 워낙 밝혀서
내내 방학이었음 좋겠다 합니다.
밥먹는 자리서
" 엄마, 오늘 학교가면 또 겨울방학 했으면 좋겠어!"
"......"
"엄마, 엄마친구 예나네 처럼 9월 1일날 개학했음 좋겠어!"
별별 소릴 다하네요..
얘.. 이제사 엄마의 방학(?)이 시작되었는데~~ 무신소릴!!!!
방학하구 좀 놀더니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
선배맘들은 어떻게 얘길 해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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