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나 신문보면 참 갑갑해지는것 같아요.
읽을꺼리 많아서 뭣부터 읽어야 할지 모르겠구....
뉴스에서 많이 보셨죠...
2~30대에서 특히 이민상품이 히트쳤다는 거...
모두들 가중되는 사교육비 부담과 교육환경문제로 이민을 생각한다 하네요.
저희 신랑이 ..외국에 주재원으로 나갈 수도 있는 직업인데..
(본인이 원해서 신청을 하게되면요)
한동안 주재원으로 나가자구 저도 조른적이 있었답니다..
뭐 꼭 외국으로 나가야만 교육이 되는건 아니지만
나가신 분들 얘길 들어보면 참..비교가 많이 되더라구요.
아이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교육환경...부럽더군요.
얼마전 제 친구도 외국으로 떠나고...
조만간 친정언니도 갈 예정에 있다니...괜스레 맘이 그러네요.
저랑 아이랑 몇십년의 나이차이가 나지만
제가 공부할 그 때랑 지금이랑 비교해보면...
별로 나아진 것이 없으니 ...........답답해집니다..
우리나라도 빨리 입시위주 교육이 아니라
아이의 개성을 적극 살릴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마련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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