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난 여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저희아이는 아기때부터 잠을 잘때는 항상 자기 옷냄새나 팔뚝냄새를 맡고 자는 이상한 버릇이 있었습니다.
좀 크면 괜찮아지려니 했는데 이젠 냄새 맡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심지어 슬며시 다가와 아빠다리 냄새를 맡거나 엄마의 옷을 들추고는 냄새를 맡기까지합니다.
그 이상한 버릇때문에 제가 화가나기 시작합니다 -
무작정 화를내면 좋지않을 것 같아서 하지말라고 타이르는 수준에서 끝내고 있지만 강아지도 아니고 너무 이상합니다
아이의 버릇을 고칠만한 좋은 방법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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