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아들 인데요 이달 부터 쥬니어 플라톤 수업을 하는데 말하기는 제법하는데 쓰기가
안되서요 여자 애 둘과 수업하는데 여자 아이 들은 쓰기가 어느 정도 되는데 울 아들은
힘들어 하더군요
쥬니어 플라톤 수업이 토론 위주의 수업이라 쓰기에 치중하지 않으니 그걸 가만하면
집에서 별도로 손을 봐 줘야 할 것 같아서 지금 웅진 씽크빅 국어와 한자를 하겠다고
신청 해놨는데 잘 한것인 지 고민이 되요
언니에게 그 말을 했더니 웅진씽크빅 국어는 너무 반복이 많고 정형화 되어서 맘에 안 드니
한솔 국어 젤 윗 단계를 하면 좋다고 하는데 그말이 맞는 지 한자도 씽씽한자와 그냥 한자가
있던데 씽씽한자는 음이 안 달아져 있고 유아에게 한자를 어렵지 않게 접근하게 되어있고
그냥 한자는 맘에 들던데 학습 냄새가 나고 분량이 많아서 고민입니다
애가 버거워 할까봐
한자도 다루어 줘야 할 것 같고 이래저래 고민이 많습니다
차라리 한솔 국어를 먼저 하고 쥬니어 플라톤을 내년에 할 걸 하는 후회도 되고
쥬니어 플라톤 수업은 맘에 들어서 시작 한 김에 끝을 보려고 하는데 병행할 국어 교육 방법 있으면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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