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씽크빅한지 7개월째 되고요. 초등2년 딸애가 있습니다.
어느분이 스티커가 있어서 산만스럽다고 하셨는데 글쎄요..저는 중간에 해서 그런지 스티커는 못봤어요.
저는 연산이 중요하긴 하지만 그게 다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씽크빅은 표지다음장에 김용운교수의 짤막한 수학동화가 나오고요.
원리이해에 좋습니다.
무엇보다 실생활에 응용한 수학이나 여러관점에서 수학을 볼수 있어 좋습니다.
흔히 씽크빅하면 문장제문제나 쭉 나오는 줄 아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계산문제 반정도 됩니다.
단 구몬이나 눈높이처럼 쭉 한장가득히 나오는것이 아니고 미로찾기 그림완성하기등으로 연산이 응용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쨌던 전 우리아이의 수학성적이 우수한 편이라 씽크빅선호합니다.
물론 연산부분강화를 위해서 기탄수학연산을 사서 매일 3장씩 보강합니다.
그런데 책을 많이 읽으면 문장제는 저절로 된다고들 말씀많이 하시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아직 저학년이어서 수학시험치면 대개들 잘 치는 편이지만
그래도 만점이냐 아니냐는 거의 문장제에서 결정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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