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입니다.
우리아이는 37개월이거든요...
한글나라 수업도 이제 다끝나가구요...
수업한 글자는 거의 다 알아요...
근데... 쓰는힘이 많이 부족해요..
그다지 작지는 않은데..
생일이빨라서.. 5살 또래와 놀아야 되잖아요..
학교에 빨리 가니깐..
그래서 동네 5살아이 엄마가 언니라고 불러라고 협박(?)을 한답니다.
그아이는 학습진도는 우리아이보다 많이느려요..
글자도 잘 모르고..
미술학원에서도 같은반이거든요..
그래서 말인데요..
정말 그아이한테 언니라고 가르쳐야할까요?
학교가면 같은학년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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