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많이 아프군요 제가 다 속상하네요
동지애 느낌니다. 저희는 6살 딸아이인데 너무너무 똑같네요.
늘 속상해서 아이한데 윽박지르고 방어하는 방법을 가르치곤 합니다.
자는모습보면 어찌나 처량하고 안쓰러운지 눈물이 다날지경입니다.
저희는 아직어려서 특별히 활동적인걸 하진않지만 많이 어울리게해줄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동생때문에 사랑을 많이 받지못해서인가 싶긴한데
타고난 기질이 더 큰것같더라구요 . 그렇죠?
칭찬을 많이 해주고 많이 인정해주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저희 아이는 성격도 답답할정도로 느려서 제가 지켜봐 주질 못합니다.
조금만 참고 기다려줄껄 .... 하면서도 늘 후회합니다
맘님 너무 속상해 하지마세요.
나름대로 아이도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아이는 엄마보다 배로 속상할지도 모르잖아요.
우리 힘냅시다. 한번씩 서로를 위로해주면서 여기서 만나요. 네?
서로서로 좋은 소식있으면 나누기로 하구요
웅변도 제 생각엔 많이 도움이 될것같은데 혹시 두려운거 아닐까요?
갑자기 안하던걸 하면 어색하잖아요.
도움이 못되어서 미안하구요 힘내세요 ~~~~~~~~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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