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호주로 딸 아이를 어학연수를 보낸 수지 엄마입니다.
방학이 다가오니까 다른 엄마들이 지난번 수지를 보냈던 캠프가 어디냐고 묻길레 엄마입장에서 정말 고마울정도로 성의있게 캠프를 진행해 주신곳이 있어서 엄마들이 이왕 캠프를 보낼려면 돈도 돈이지만 우리 아이가 정말 무엇 하나라도 정말 얻고 올 수 있는 그런곳을 보내자는 생각에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방학때가 되면 다들 해외영어캠프는 한번쯤은 다 나가잖아요.
첨에는 다 보낸다고 우리아이까지 보낼 필요가 있을까 했는데 반신반의 고민고민 한 끝에 호주로 영어캠프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호주에 가서 영어공부도 하고 호주의 문화도 체험하는 그런 캠프가 있기에 보내게 되었는데 다른곳과는 뭔가가 다르더라구요.
자칫 아이들이 방학동안 흐트러질수 기간을 정말 체계가 있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아침기상부터 잠잘때까지 하나하나를 정말 꼼꼼하게 진행을 하시고, 다른캠프는 저녁에 그냥 홈스테이 가족이랑보내거나 아니면 기숙사에서 자기네들끼리 시간을 보내는데 여기는 카이스트 학생들이 조교선생님들로 따라가서 방학동안 한국에서 공부를 해야하는 수학이니 과학이니 뭐 이런 중요한 과목도 과외도 해 주시구여..
캠프가 끝나고 가맣게 그을린 아이 얼굴을 보면서 실컷 놀고 왔으니까 열심히 공부하라고 했더니 글쎄 한국에서 보다 더 공부를많이 하고 왔다고 그러더라구여.
첨에는 뭐 그랬을까봐 했는데 중간시험을 쳤는데 성적이 많이 올랐구여, 열심히 공부해서 꼭 서울대나 카이스트를 간다고 그러네요..
이젠 다른 과외는 다 끊고 영어하나만 시키는데, 다른과목은 자기혼자서 다 알아서 할 수 있다고 그러네요..
선생님들도 너무 좋으시고, 아직까지도 조교선생님 뿐만아니라 캠프를 운영하셨던 선생님들과도 연락을 주고받고 있는데요..
너무 좋은캠프인것 같아서 엄마들이 잘 알아보지 않고, 무조건 업체이름만 믿고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생각에 이만큼 좋은곳은 추천을 많이 해도 좋을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사실 선생님들께 항상 고마워 하고 있었는데, 마침 이번겨울행사를 하신다는 팜플랫을 받고 생각이 나서 이렇게 몇자 적네요..
회사가 코나우라는 데구요,, Active 호주영어캠프 입니다. 홈페이지가 www.kornau.co.kr 일거에요,,참고해보세요. 우리아이들이 생각이 달라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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