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월생을 둔 맘인데요.
저와 같은 1월생을 두신 어머님들 마음의 결정은 하셨는지요?
벌써 11달이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서 머리가 더욱더 아파옵니다.
아직도 생각을 이쪽 저쪽으로 많이 하다보니 결정이 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정말 이럴때에는 어떡해야 할지요?
자신의 아이의 학습발달상황,신체상황,성격상황등을 생각해보고 결정하기가
이렇게 어려울줄은 몰랐습니다.
너무도 힘들어요.
결정하신 어머님들의 많은 도움의 글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유예를 결정하셨다면 1년을 어디로 보내시는지?
아님 그냥 입학통지서에 따르신다면 거기에 대한 아이의 교육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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