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초1학년인 아이가
산만한 편이어서 학교수업을 잘 못듣는지 어쩐지 학교
숙제도 잘 전달하지 못할때가 많았습니다.(1학기때 심했어요.)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요.
그런데 문제점은 공부의 관심이 없다는거예요.
학습지를 일찍 시켜서 그런지 싫증을 잘내는 편이며
산만하므로 오랜시간 공부를 할수 없다는 단점이 있지요.
주위 어머님들은 초3학년 정도 되면은 괜챦아 진다고 하지만
그때까지 공부를 잘 못할것 같아서요. 듣지를 못하니 이해력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거겠죠.
어떡하면 좋을지 올 1년동안 정말 힘들었던 날들이었습니다.
서로에게 고통이였죠.
학습지 - 집에서 엄마와 - 아니면 과외를 시켜야 할지
집에서도 안하는 아이가 학원가면 더 산만해지겠죠.
그렀다고 어머님들이 하시긴 하시지만요.
경험하신 어머님들의 도움의 말씀 부탁드릴께요.
요즘에 인터넷에서 보고 알게 된건데 산만한게 심해지면 주위산만결핍증
이라는 것이 있다고 하던데요. 어느정도인지....
그렇다고 아이를 소아정신과에 데려가기도 뭐하고요.
참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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