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애가 이제 3학년이 됩니다.
이제까지는 별 신경 안쓰고 그냥 집에서 같이 책 읽어 주면서 했는데
제가 사는 단지내에 독서논술을 안 시키는 집이 없길래요.
학습지 형태도 많고 머 전문학원은 따로 있다던데 친구는 십만원을 넘게 주면서 애들을 보내더라구요. 전 그렇게까지는 하고 싶지 않고 방학도 되서 먼가를 시키긴 해야겠는데
어디를 보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너무 많기도 하고 오히려 했다가 역효과 날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구요.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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