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니다.
아이 부모는 평균 이상은 되는데 (178.166)
목도 짧고 구조상 크지는 않을것 같지만
억지로 홀몬같은 약 먹이기는
제가 내키지 않아 지금까지 망설였습니다.
어제 남편 친구들 모임에 갔다가
우리아이보다 한달늦게 태어난 아이를
보니 여자아이임에도 검도를 한다는데
우리아이보다 머리하나 더 있더군요.
우리아이 성격상 그런운동은 좋아하지 않고
재즈댄스나 힙합같은 춤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경험해본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반드시 키문제 아니어도
운동신경이 둔하고 움직이기 싫어하는
아이가 겨울방학동안 신나게 즐길수 있는
운동이나 댄스가 어떤게 있을지요?
내년이면 4학년인데
언제 저렇게 시간이 갔나 돌이켜보니 점점 겁이 납니다.
아이가 자신감있고 즐겁게 지내는데 도움될만한
운동이 뭘까요?
꼭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수영은 아이가 피부가 약해서 하다가 그만두었던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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