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이 되면서 `하연과학`을 시작했어요. 사실 A+과학나라를 시키고 싶었는데 가격도 비싸지만 1년치를 한꺼번에 구입한다는게 맘에 걸렸어요.주위의 권유에 의해 했는데 만족스럽네요.
일단 애들은 엄청 관심보여요.아직은 어린지라(?)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서점에서 나오는 일반 문제집(참고로 저는 동아 과학완성)을 사서 수업한날 복습차원에서 풀렸습니다.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따로 전과는 사주지 않았구요.
아참,또한가지,주니어 김영사의 `앗!~`시리즈 들어 보셨나요?3학년 수준에는 어렵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우리애는 책을 닥치는대로 읽는 스타일이라 재미있게 잘 보더라구요.그리고 교과서나 문제집을 풀때 그 책에서 봤다라는 말도 자주 해요.
어찌됐던간에 올 한해 돌이켜보면 아이의 교과 학습법은 그럭저럭 성공한거 같습니다.
물론,아이마다의 특성이 가장 중요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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