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남자아이를 둔 맘입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학습지를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 편이었습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길을 찾아주고 싶어서죠.
그래서 한글도 6세 까지 기다렸다가 두 세달 만에 집에서 저와 함께 깨우치고
수학은 숫자 100까지 이해와 10의 보수알기 정도를 했습니다.
물론 수학아 놀자, 기탄등 나름대로 서점에서 학습지를 선택해서요,
하지만 그동안 고민이 사실 많았습니다. 대부분 홈 스쿨학습지를 하는데 ,
제가 학습지만 보면 내용이 정말 좋더라구요. 하지만 언제가지나 선생님에게 의지하는
학습을 시킬수 만은 없을것 같아서 그리고 학습지야 나중에라도 시킬수 있다는 생각에 참고 있답니다.
문제는 내년에 7세가 되면 학교갈 준비도 해야하고 또 제가 한다고는 하지만 체계적인
공부를 시켜야 하나 싶어서 자꾸 회의도 들고 그러네요.
어떤 엄마들은 학습지를 선택해서 2년이상 꾸준히 해줘야 실력이 쌓인다고 하구요.
어쩌면좋아요. 경험있으신 분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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