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을 초딩1학년입니다.
요즘와서 넘 미워 죽겠습니다.
남동생이 있는데 넘 장난이 심합니다.
그동안 성격이 활달하고 명랑하고 해서 좋다고 했는데
집에서 너무 까불고 장난이 정말 장난이 아님, 심해서
거의 욕쟁이 엄마가 다됐습니다.
그만해라 장난치지마라 어지간이해라..
이젠 그말도 지겹습니다.
학교에선 좀 까불어도 수업중엔 잘한다고 하던군요..
근데 이놈이 집에서는 거의 공부는 뒷전이고 장난치고 놀기에 바쁩니다
매로 때려도 소용이 없구요...이렇게 놀기만 좋아하고 장난치기만 좋아하는 아들
참걱정입니다. 이제 곧 2학년이 되는데 자기 할일을 잘 알아서 하고 놀면 머라 안하는데
가방만 던져두고 놀기만하니 어떻하면 좋을지 골치가 아픕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