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방학에 스키캠프를 장장 2박3일을 새가슴을 하고 보냈답니다
엄마가 걱정이 되는지 안중에도 없이
씩씩하게 갔다가 무사히 오긴 왔답니다
그리고 지금은 감기로 누워 있지요
그래도 속으로는 힘들었나봐요
모든 엄마들이 자기자식이 제일 어리숙하다고 느끼지만
아이들은 엄마보다 씩씩한것같아요
아이가 영 힘들어 할것같으면 아주 친한 친구와
함께보내 보는 것도 좋을것같네요
방학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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