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학통지서 받았어요.
마음이 혼란스러워서 일이 손에 잡히질 않고 하루종일 싫수 연발이네요.
정신나간 사람갔아요.. 어쩌면 좋죠..
유예시킨다구 해놓구선 통지서 받고나니 생각이 갈팡질팡 하네요.
이런상황이 제성격 탓이긴 하지만...
마음을 다시한번 다잡습니다.
유예시키려면 소아과가서 소견서 가지고 언제 어디로 가야하는지...
갈켜주세요.....흑흑
저요 나중에 아들 크면 보여주려고 매일 일기 씁니다.
엄마가 유예를 시킨 이유라든가 어려운 결정이었다고 솔직한 심정으로
매일 조금씩 답답한 마음을 적습니다.
맘스쿨 맘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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