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입학생을 두고있씁니다.
여러맘님들의 글만 일고 첨 참여해봅니다.
그러고 보니 참 소극적인것 같군요...
울 아들에 대해서 여럼맘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이렇게 문을 두드립니다. 울 아들이 98년 1월생이라서 좀 걱정이 많이됩니다.. 저는 남편과 많이 상의한 끝에 유예를 하지말고 지금처럼 밀고나가기로 했답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흔들리지 않고 아이한테 바라는것도 없답니다.
그냥 강하게 커기를 소원하구. 이와이면 공부도 잘하면 좋게죠? *^^*
울 아들은 현재 가베 1년정도하고 고가베를 2개월째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씩크빅 국어와 수학을 하고 있습니다. 국어와 수학고 그만둘까 합니다.
학습비도 좀 줄이고 제가 직접 나설까하는데 괜찮겟지요?
저는 아이를 공부보다는 많이 데리고 공연도 보여주고 야외학습을 많이 하고 싶은데 지금 현실에 맞지를 않네요.. 어떻게 하죠?
여기저기를 들어보니까 모두들 학교입학하면 피아노다 영어다 논술이다 등등.. 시킬려고 하던데 저도 지금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냥 따라해야 하나요.. 아님 지금처럼 하면 현실적응이 안 되는건가요?
여럼맘님들의 많은 조언을 바랍니다. 참고로 울 아들은 수학은 참 잘하는데 국어실력이 부족하네요.. 머리속에 있는걸 출력하기를싫어하는 편이랍니다.
그래서 저 이번에 가정독서지도 강의를 듣고 잇습니다.. 울 아들한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 저는 아들이 워낙에 여러서 태권도를 보낼려고 하구요.. 지금처럼 가베와 레고만 꾸준히 할려고 하는데 괜찬을려는지요..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그럼 건가하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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