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 초2 올라가는 딸아이를 둔 엄마랍니다.
아이가 6살 후반기부터 씽크빅 국어를 했었는데요. 이제껏 해오다가 초1 여름방학을
계기로 그만두었습니다. 아이가 너무도 힘들어 해서요. 아이에게 맞는 학습지를 다
일일이 따져볼수도 없고 답답합니다. 수학은 눈높이가 괜챦다는 생각이 지금껏 마
음에 있어 계속 시키는 중이고요. 국어가 문제인데요. 요즘들어서 "논리"에 대한
말들을 많이 하는데요. 어렵지 않고 쉬운 교재는 없나요? 그러면서도 기초를 다져
줄수 있는거요. 경험있으신 어머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여쭤
보는데요. 미술 초등학교 몇학년까지 시키는것이 괜챦은지요? 피아노는요? 모르는
것이 많아 궁금한점이 많습니다. 이사온지 얼마안되어서 주위에 아는분도 없고 해
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