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인 아이는 수학을 어렵고 재미없어 합니다.
1학년땐 제가 직장맘이었기에 아이 교과서 한번 봐주지 못했죠.
그때 아이가 했던 말이 수학이 어려워 학교가기 싫다구 해 대체
어느정도인가 했더니 역시나 연산부터 막히니 앞으로 나아갈수가
없는 실력이었습니다.
2학년부턴 꽉 잡아보려고 예.복습 철처히 하려하는데
다들 아시죠?? 아이공부 가르치다 보면 울화통 터져
욱박지르고 협박하고. . . 5초있다 후회를 해도 가르칠때마다
분위기 험악해집니다.
우리 아이. . . 엄마 얼굴보며 눈치꽤나 보며 초긴장 상태죠.
쉬운공식으로 문제풀고 맞히는 공부가 아닌. . . .
모형과 구체물 조작 활동과 놀이를 통해
체험하고 원리를 발견할수 있는 그런. . . 수학을
즐겁게 배울수 있는 곳이 있을까여.
예전에 백화점 문화센타에서 봤던거 같은데.
여긴 인천입니다. 아이가 수학과 친하게
하고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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