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입학을 했는데 남자 아이입니다.
어려서부터 그림그리기를 어려워했고요.
7살때 미술학원을 1년정도 보내고 지금은 피아노만 다닙니다.
오늘 학교에서 그림그리기 때문에 울었나 봅니다. 선생님께서 그림그리기를 너무
어려워 한다고 하시더군요. 학원에도 안갈려구 그러고 그림때문에 학교도 가기
싫다고 그더더군요. 그림그리기는 싫고 피아노가 좋대요.
그냥 넘기기에는 걱정이 되고 그렇다고 방법도 없고 해서....
경험 있으신분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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