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민지 민호 이란성 쌍둥이를 둔 엄마예요 쌍둥이를 처음 학교에 보내고
불안한마음에 처음부터 학교 청소도 하고 몸으로 열심히 떼울생각으로 무작정
열심히했어요 그래서인지 저도모르게 반대표가 되어서 왠지 불안하고 처음이라
걱정이 앞서네요
그래서 선배님들의 조언좀듣고 싶고 또 반대표님들이 혹시라도 있음 좋은의견
주셨으면 합니다. 이 자리가 잘해도 욕먹고 못해도 욕을 먹고 말을 많이 아끼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정말 힘든자리인 만큼 한해동안 잘했으면 하는데 걱정이 됩니다.
많은 경험담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