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은 초등 2학년입니다... 제가 직장 땜에 고모하고 보내는 시간이 많습니다..
공부도(국어,영어,한자,학교숙제) 고모랑 합니다...
저랑 둘이 있을때보단 학습량이 쫌 많아졌지요..
공부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저는 많이 놀게 해 주는 편이었거든여...
그런데 한 일주일 전부터 자꾸만 눈을 깜빡거립니다..시력이 안좋아 안경을 끼고
있어서 거슬리긴 했지만 괜찮아지겠지 하는 생각에여..
그런에 틱현상에 대해 읽어 보니 혹시?!!!! 하는 생각에 가슴이 철렁합니다...
지금은 그냥 지켜만 봐야 하는지 아님 어찌 해야 하는지요?
많은 답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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