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같은 학년맘이네요.
우리아이는 여자아이인데 책을 많이 읽지 않으려고 해서
제가 아직도 저녁에 읽어주면 좋아라 해요.
그게 낙이구요.
한국사에 관해서 아직 이른감이 있다는 생각을 들구요.
애들이 무척 어려워하는 부분의 언어가 있어서인지 별로 관심이
없는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제가 괜찮다고 생각이 드는 책은
1. 교원의 한국역사- 정말 쉽게 동화형식으로 풀이된 책이구
삽화가 무척 맘에 들더라구요.
2. 웅진의 한국의 역사- 만화형식이라서 쉽게 풀이되어 있던데
단계별로 훑어주기에는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3. 헤밍웨이의 삼국유사, 사기- 이 책은 지금정도 읽혀주셔도 무방한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설화위주의 책인데 한번정도 읽고 지나가야할
책 같던데...)
참고가 되셨기를 바래요. 짧은 소견으로 적어봤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