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살중반부터 학습지를 시켰는데요,3월까지만 하고 4월부터는 과감히 접어버렸답니다.
씽크빅을 했었는데 수학은 창의력이라고는하나 솔직히 그 창의력이 애매모호한것 같아요.
차라리 그돈으로 동화책을 하나 사서읽히는게 창의력향상에 훨씬유익하다고 보죠.
국어도 마찬가지구요.(다 개인적취향이니 혹씽크빅 맘들..오해하지 마세요)
학습지선생님하는 친구들도 엄마가 조금이라도 짚어주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하네요.
수학은 기탄을 함께 했었는데 천재교육책도 엄마들이 많이 권해서 내일은 서점에들러
책을 구비하고 매일 3장씩 풀이하게할생각입니다.
저도 학습지 않하면 아이가 뒤쳐질꺼라 생각했었는데 5-10분의 짧은 수업과교재로
그리 큰 기대를 했었던 제가 무모하게 느껴지네요.
저는 개인화실에보내고있는데 1시쯤에는 아이들이 2-3명밖에 오지않아 개인 레슨이나
마찬가지라서 마음놓고 보내구요,태권도는 아이가 사범님을 너무좋아하고 운동을 좋아해
시키고,학교에서 레고닥타특별활동(75000원/3달),문화센터에서웅변(27000원/3달)
이렇게합니다.
영어는 이제 시작하려고하구요,다른 아이에 비하면 우리아이는 노는 시간이 많은 편입니다.
저도 작년에 피아노등등등 아이를 쉴시간없이 보내보니 오히려 역효과가 크던군요.
이거할때도 쉬고싶다,저거할때도 쉬고싶다...
다 돈들여서 하는건데 하나를 하더라도 정확히,열심히 할수있게 지원해주는게 중요한듯싶어요.
제일루 좋은건 엄마가 뭐든지 복습해주고,짚어주는건데 특히 아이둘인 엄마들은 쉽지만은 않죠.
저도 2일은 일은 하는엄마라 그날은 완전 초죽음되고 아이들 봐주기가 쉽지만은 안더라구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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