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에는 한숨만 나오네요.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고서 부터 불안해서 그런건지
어쩐건지 밤에 오줌을 싸는일이 생기고 눈동자도 불안전해
보입니다. 그래서 타일러도 보고 아이의 생각에서 맞추어보려고
무척이나 노력했는데요. 밑에 동생이 있어서 그런지 그리 쉬운일은
아닌것 같구요. 학교 갔다와서는 밖으로 도는 일이 일쑤고요.
유치원 다닐때만 해도 딱딱 시간을 맞춰 생활을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자기 할일은 잘 하는 편이었는데요.
지금은 뒤죽박죽입니다.
어디서 부터 어떻게 해줘야 할지요. 짜고 울고 하루일과를 이렇게
지내고 맙니다. 정말 답답한 일이지요.
1월생이라 작년에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요.
유치원에서나 학습지 선생님들도 보내도 능히 따라할수 있을거라
하셔서 보냈는데요.
참 난감하고요.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저의 잘못으로 이렇게 된것 같기도 하고요.
병원에서도 진단서를 해 주지 않아서도 그렇지만이요.
가까운 주위분들은 아이가 적응하는 과정이라 피곤해서
그런다고 조금 지나면 괜챦아질거라고 말씀들은 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체벌이 나가고요.
나갈때는 무섭게 나가지요.
그러고 마음이 아프고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아이에게 도대체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요?
계속되는 체벌은 아이에게 않좋겠지요?
경험있으신 맘님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